알림ㆍ자료

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365일 24시간 상담전화 헬프라인 운영 2주년 맞아

작성일2015-11-16 09:37 조회수586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1층, 2층, 3층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보도자료 2015년 11월 11일 배포
총 2쪽
담당자 : 치유재활부 치유협력과 최경수
addichoi75@kcgp.or.kr
전화 : 02-740-9050
FAX : 02-740-9069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365일 24시간 상담전화 헬프라인 운영 2주년 맞아

 

- 도박문제 예방?치유 위한 이용 편의성 증대로 2년간 상담건수 27,300건 달해

- 온라인 불법 도박으로 인한 상담 건수 , 2013년 45% ⇒ 2014년 50.5% ⇒ 2015년
60%로 해마다 증가하며 심각성 높아져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이하 관리센터)에서 운영하는 도박문제 전문 상담전화 ‘헬프라인 1336’ 서비스가 11월 11일(수) 개통 2주년을 맞이했다.

 

□ ‘헬프라인 1336’은 수혜자 중심의 통합형 중독 예방?치유 서비스를 위해 개통과 동시에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도박문제 전문 상담전화다. 전화상담을 통해 지역센터 및 민간상담전문기관 연계를 실시하고, 그외 도박문제 관련 인터넷상담, 정보제공, 사례관리, 위기개입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지난 2년 간의 헬프라인 운영 통계를 보면 총 상담 건수는 2만 7천 3백여건에 달한다. 특히 헬프라인 개통 초기 월평균 상담건수가 400여건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약 250% 가량 늘어난 1,400여건으로 급증했다.

 

□ 또한 전화상담 중 온라인 불법 도박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3년 45%에서 2014년 50.5%, 15년(11월 11일 현재)에는 60%까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ㅇ 이는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십수억원대 이익을 챙긴 일당이나 유명 연예인 및 프로 스포츠 선수의 불법도박 의혹이 끊이지 않는 최근 사회 단면을 고스란히 반영하거나, 불법도박이 지역사회에 만연되어 있고 도박중독자와 가족 모두에게 중대한 경제적, 심리적 폐해를 가져다주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 관리센터 이광자 원장은 “헬프라인 상담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를 위한 상담 이용 편의성 및 접근성이 증대되었다.”라며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헬프라인 기능 확대와 함께 지역센터 및 민간상담전문기관, 유관기관들과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151111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365일 24시간 상담전화 헬프라인 운영 2주년 맞아.hwp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