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광자 도박관리센터 원장, 국민훈장 수훈
작성일2013-09-10 21:22
조회수922
이광자 도박관리센터 원장, 국민훈장 수훈
37년 이화여대 정신간호학 교수 역임…국민교육 발전기여 공로 인정
이광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이하 도박관리센터) 원장이 10일 국민훈장을 수훈했다.
이광자 원장은 이화여대 헬렌관에서 국민교육 발전과 자살예방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지난 37년 동안 이화여대 정신간호학 교수로 지낸 이 원장은
△1982~1983년 미국 콜롬비아대 교환교수
△1999년~2000년 미국샌프란시스코 UCSF 객원교수
△2008~2010 한국간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도박관리센터 원장과 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 한국생명의 전화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 원장이 재직중인 도박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예방과 치유·재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독립기구로 지난 8월28일 개원식을 갖고 공식출범했다.
센터 관계자는 "도박중독과 관련해 예방 및 치유·재활 사업을 위해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