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대전지역 11개 학교에‘찾아가는 도박예방캠페인“한겜?노겜!”’펼쳐
작성일2022-06-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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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253 새천년빌딩 6층 | |
| 보도자료 | 2022년 6월 8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성미옥(042-867-0075)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대전지역 11개 학교에‘찾아가는 도박예방캠페인“한겜?노겜!”’펼쳐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위해 대전지역 중․고등학교로 11월까지 도박예방 캠페인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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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이승희,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6월 8일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도박예방캠페인 “한겜? 노겜!”’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찾아가는 도박예방캠페인 “한겜? 노겜!”은 학교 점심시간이나 하교시간을 이용하여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헬프라인 1336’ 및 ‘온라인 상담 넷라인’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 “한겜? 노겜!” 캠페인은 학생들 뿐 아니라 교사들도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학교현장의 관심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교사는 “청소년들은 도박문제가 점차 저연령화 되고 있으며, 학교 및 사회적 문제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학생들에게 도박문제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라며 학교 현장 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도박문제의 위험성을 알리는 색다른 교육체험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한겜노겜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은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도박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하였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이승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도박에 중독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박문제를 점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다양한 예방컨텐츠를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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