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도박문제관리센터 “정선분소 효율성 논란” 사실과 달라
도박문제관리센터 “정선분소 효율성 논란” 사실과 달라 - 뉴시스의 ‘도박문제관리센터 정선분소 효율성 논란’기사관련-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2015년 7월 20일자 뉴시스 강원의 “한국도박 문제 관리센터 강원센터 정선분소 효율성”문제제기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 상담실적이 하루 평균 1.2건에 불과하다는 점에 대하여 ㅇ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강원센터 정선분소(이하 정선분소)는 단순히 도박문제 관련 상담서비스뿐만 아니라 예방 및 치유·재활 서비스 등을 포괄적으로 제공 하기 때문에 상담외에, ㅇ 도박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개소 이후 지금까지 27회/839명의 학생(유치원 -고등 학교)과 3회/170명의 일반인에게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 474건의 대면평가를 통해 도박중독피해자를 선별하여 현장교육과 상담을 실시하였고 ㅇ 청소년 자원봉사단을 구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협력과 자원봉사자 83명의 인력 들과 함께 도박중독예방홍보 캠페인을 총 9회에 걸쳐 실시하였으며 정선군청과 협의를 통해 관내 시내 버스정류장(241)에 도박중독폐해를 알리는 포스터 부착 등 예방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ㅇ 치유재활사업으로는 도박중독대상자들의 단도박을 위한 개인상담(310명)과 집단 상담(16회/58명), 치유대안프로그램(39회/221명)을 실시하였고, ㅇ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연대사업으로 생명사랑협의체가 구성되어 생명사랑과 존중을 통한 자살예방사업 및 도박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힐링캠프, 행복밥상과 같은 기타 프로그램(38회/798)을 실시하였고 출입정지를 통한 자발적 단도박 대상자들에게 동계기초재활지원사업을 실시하여 2회 82명 에게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들을 지원하였습니다. ㅇ 또한, 1층 쉼터 이용자는 총 2,345(‘14.9~’15.6)명으로 이미 단도박 유지를 하면서 회복을 위한 재활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중요한 점은 몇 몇 카지노 출입대상 자들이 분소 쉼터 이용을 통해 단도박자들의 권유를 받고 단도박에 대한 의지를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게 하는 등 상담이외에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 니다.
□ 근무시간이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고 주말에 운영 ......하지 않아 정선분소의 효율성 문제제기에 대하여
ㅇ 정선분소는 2014년 9월에 개소하여 현재 1명의 팀장과 1명의 전문인력, 그리고 3명의 회복자 자원봉사자(쉼터관리)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근무하는 등 현재는 적은 인력으로 정선분소가 운영되어 주말상담 운영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ㅇ 하지만 적은 인력에도 불구하고 야간에 개인 및 집단상담, GA모임지원 등을 위해 월 평균 10일 이상 야간근무를 하고 있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 인력 충원 등을 통해 정선지역의 도박피해자를 위한 도박중독예방·치유·재활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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