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문제 온라인 상담 플랫폼 ‘넷라인’ 개편
작성일2020-11-09 09:36
조회수265
| 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 8층 | ||
| 보도자료 | 2020년 11월 9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온라인 사업팀 송현정 주임 전화 : 02-740-9083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문제 온라인 상담 플랫폼 ‘넷라인’ 개편 -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도박 성행함에 따라 비대면 상담 서비스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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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 이하 센터)가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 플랫폼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전면 개편했다. □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온라인 도박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넷라인을 개편하게 되었다. 센터는 넷라인 내 자가 실천 프로그램과 치유 동영상을 추가하고, 자가진단 결과지를 전자우편으로 전송받을 수 있게 하는 등 넷라인의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또한 플랫폼 내 ‘커뮤니티’ 공간을 구축해 도박문제자들이 회복의 과정에서 겪고 있는 동병상련의 마음을 함께 나눔으로써 단도박을 격려하는 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 이홍식 센터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도박이 성행하고, 도박문제자가 저연령화되고 있다”라며 “온라인 상담 플랫폼을 개편하여 시공간적 문제로 대면 상담이 어려운 도박문제자의 접근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센터는 도박문제 치유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넷라인’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연인원 1,958명이 ‘넷라인’에서 상담을 받았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누구나 ▲전화-☎1336*(24시간, 무료) ▲온라인 채팅-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1336 ▲카카오톡-챗봇(‘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친구 추가)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일 경우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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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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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_보도자료] 도박문제 온라인 상담 플랫폼 ‘넷라인’ 개편.hwp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_사진] 도박문제 온라인 상담 플랫폼 ‘넷라인’ 개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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