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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 코로나19로 확산되는 온라인 도박문제 예방 및 조기개입을 위한 캠페인 진행

작성일2020-10-08 15:29 조회수293
광주광역시 북구 운용로 79  
보도자료 2020년 10월 8일 배포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 김영곤
전화 : 070-7733-8260
코로나19로 확산되는 온라인 도박문제 예방 및 조기개입을 위한 캠페인 진행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동행복권, QR코드 선별검사 및 건전한 마스크 기프티콘 이벤트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센터장 한은경, 이하 센터)는 10월 7일(수) 충장로 일대에서 동행복권과 함께 지역민 대상의 도박문제 예방 및 조기개입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이날 캠페인은 지역민의 도박문제 수준을 파악하고, 결과에 따른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의 도박문제 인식 수준의 증진과 치유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매년마다 동행복권과의 연계사업으로 다양한 지역현장에서 캠페인을 전개해왔으나, 광주광역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을 고려, 올해는 ‘QR코드 활용 도박문제 수준검사’, ‘위험수준 이상 대상 현장상담’, ‘건전한 마스크 기프티콘 이벤트’ 등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 준수하에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마스크 착용, 상시 손 소독, 2미터 사회적 거리두기, 아크릴 판 설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감염예방물품세트의 제공 등은 지역민의 호응도가 높았다.
 
□ 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집콕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도박문제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도박중독의 폐해는 예방과 조기개입을 통해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도박문제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증진이 중요하다”를 강조했다. 덧붙여 “센터를 내방하는 지역민 대상의 치유서비스 제공도 전년 대비, 유사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팬데믹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방식의 예방치유서비스 개발 및 제공을 통해 코로나 19와 도박문제간의 연결고리 차단에 주력해나갈 것”을 밝혔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전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지역 내 유일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36(국번 없음, 무료), △온라인 채팅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 #1336, △카카오톡 챗봇(‘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친구 추가)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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