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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비대면 상담서비스 확대 실시

작성일2020-04-14 10:57 조회수306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 8층  
보도자료 2020년 4월 10일 배포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나지훈 치유지원팀 선임(02-740-9062)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비대면 상담서비스 확대 실시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는 신종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도박문제로 고통을 받는 도박자 및 가족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센터를 방문하는 대신에 상담사와 미리 상담 예약을 하면 예약된 시간에 화상상담이 이루어지게 된다. 센터는 서울 지역에서 2개월 간 채팅상담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기존에 거리적 제약 등으로 센터에 방문할 수 없었던 이용자에게도 상담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어서 향후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홍식 센터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도박문제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다.”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비대면 상담을 안정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상담 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치유상담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현재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에 14개의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을 대상으로 △전화-☎1336(국번없음, 무료) △온라인 채팅-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1336 △카카오톡–챗봇(‘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친구 추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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