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광역자활센터와 ‘도박문제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업무협약
작성일2020-02-20 15:43
조회수276
![]() |
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 8층 | |
| 보도자료 | 2020년 2월 20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 이준석 전화 : 02-740-9114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광역자활센터와 ‘도박문제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업무협약 -서울 지역 자활참여자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에 나서 |
||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와 서울광역자활센터(센터장 정찬희)는 20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서울 지역 도박문제자 조기발굴 및 개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서울광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들의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이들의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마련했다. □ 주요 협약 내용은▲도박문제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도박문제 조기 발굴 및 개입 체계 마련▲기타 양 기관이 주관하는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이다. □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3월 13일 서울광역자활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예방과 지역연계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고, 자활센터의 자활참여자 중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에게 상담과 재활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이홍식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도박문제 조기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광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며 “30곳의 지역 기반을 둔 서울광역자활센터와 협업해 도박문제의 위험으로부터 자활참여자를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사업을 시행하는 공공기관이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 누구나 365일 24시간 헬프라인 ☎1336(국번없음)을 통한 전화상담이나 넷라인(http://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을 할 수 있다. □ 서울광역자활센터는「기초생활보장법」및「서울특별시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0년 11월 설립된 서울시 위탁 기관이다. 서울지역 30개 지역자활센터를 지원하고 신규자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
- 첨부파일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_보도자료] 센터, 서울광역자활센터와 ‘도박 조기발견’ 업무협약.hwp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_사진] 센터, 서울광역자활센터와 ‘도박 조기발견’ 업무협약.jpg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