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9년 제5차 도박문제 포럼 개최
작성일2019-11-29 16:49
조회수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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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 8층 | |
| 보도자료 | 2019년 11월 5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연구개발팀 박향진 전화 : 02-740-9055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9년 제5차 도박문제 포럼 개최 - 지역사회 도박중독자의 사례관리 개입전략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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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 이하 관리센터)와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중독분과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차 도박문제 포럼’이 오는 11월 8일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에서 개최된다. □ 우리나라의 도박중독 유병률은 2018년 기준 5.3%로 해외 선진국에 비해 2~3배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고, 대부분의 시도에서 10명 중 6명(59%)이 사행활동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2018). □ 도박중독 폐해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증진, 예방 및 조기개입, 전문적 치유·재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도박중독자가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ㅇ 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예방·치유·재활사업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으나, 지역사회 내에서 드러나지 않는 도박중독자의 발굴 및 조기개입 등을 모두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ㅇ 따라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도박문제를 가진 주민을 선별하고 조기개입 및 적절한 치유서비스를 연계해야 한다. □ 이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지역사회 기반의 도박중독자의 특성과 치유서비스 실체 공유 등 도박중독 사례관리의 개입전략을 모색하고자‘도박중독 사례개입의 실제’라는 주제로 2019년 제5차 도박문제 포럼을 개최한다. □ 첫 주제발표는‘도박문제의 스크리닝’이라는 주제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 정보영 센터장이 지역사회 내에서 도박문제로 어려움 겪는 대상자에 대한 선별 및 조기개입에 대해 발표한다. 이이서 ‘도박중독 사례개입의 실제’라는 주제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 전수미 센터장이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도박중독자의 사정평가 및 치유서비스 등 전반적인 사례관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을 통해 도박중독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개입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 재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도박문제가 있는 대상자 및 가족 모두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도박문제 상담전화 1336을 통한 전화상담과 넷라인(http://netline.kcgp.or.kr)을 통해 채팅상담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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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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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05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9년 제5차 도박문제 포럼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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