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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 제 11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맞아 광주지역 도박문제 인식증진 홍보활동 집중 전개

작성일2019-09-19 09:10 조회수212
광주전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광주광역시 서구 경열로 255, 삼양사 광주지점 4층  
보도자료 2019년 9월 16일 배포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 김영곤
전화 : 070-7733-8260
KCGP 광주센터, 제 11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맞아
광주지역 도박문제 인식증진 홍보활동 집중 전개

- 문화의 전당(9.5), 유스퀘어 광장(9.16), 한국마사회 광주지사(9.20), 전남대학교(9.23)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센터장 한은경, 이하 광주센터)는 제 11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9.17) 및 도박문제 인식주간(9.16~9.22)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인식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광주센터는 매년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전후로 중독문제 관련기관과 함께 도박문제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도박으로 인한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캠페인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대학생, 일반시민 등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으로 도박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개입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홍보물 배포를 통해 지역사회 도박문제 예방환경 조성에 주력하고자 하였다.
 
□ 지난 9월 5일(목) 마음돌봄 어울마당 캠페인을 시작으로, 9월 16일(월) 유스퀘어 광장 가두 캠페인, 9월 23일(월) 전남대학교 내 길거리 캠페인이 전개되며, 특히, 9월 20일(금) 오후에는 사행산업체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이하, 광주지사) 내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선별검사 실시를 비롯하여, 헬프라인 홍보물품 배포 및 현장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11일(수)부터는 오는 22일(일)까지는 광주광역시청 및 금남로4가역 내 판넬 전시 등이 진행되고 있다.
 
□ 한은경 광주센터장은 “도박문제는 무엇보다 조기에 개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통한 상시적인 도박문제 인식증진 및 예방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통해 보다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도박문제로 힘들어하는 지역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지역 유일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지역민 대상 도박문제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을 통한 전화상담과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해 채팅상담도 언제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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