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도박중독 재활서비스를 위한 첫 걸음
작성일2019-03-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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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
| 보도자료 | 2019년 3월 13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연구개발팀 이재경 전화 : 02-740-9052 |
| 도박중독 재활서비스를 위한 첫 걸음 - 도박중독 재활사업 시범운영을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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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강원순, 이하 사감위)가 주최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센터)가 주관하는 『도박중독의 연속적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재활사업 추진 공개토론회』가 3월 14일(목)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개최된다. □ 국내ㆍ외적으로 사행산업의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불법도박이 창궐하여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예방과 치유를 위한 제도와 자원은 부족하다. □ 사감위와 센터는 중독자와 가족들이 도박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치유체계 마련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제3차 사행산업 건전발전 종합계획의 ‘맞춤형 재활 서비스 기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센터는 도박중독 치유‧재활 서비스의 연속성 강화를 위해 재활서비스를 시작하려 한다. □ 도박중독의 진행성, 만성적인 속성을 고려할 때 도박중독자의 수준별, 단계적 치유ㆍ재활서비스 제공으로 사회복귀 및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특히, 치유서비스 경험이 있는 도박중독자의 82%는 집중치료 및 심리사회적 기능 회복 등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에 새롭게 추진하려고 하는 대상자 맞춤형 재활사업의 시행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본 공개토론회는 본격적으로 도박중독 재활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재활사업을 공론화하여 사업을 준비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주제발표는 정보영 센터장(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이 국내‧외 도박중독 치료‧재활서비스 현황, ‘집중외래 치유재활’과 ‘단기거주 집중치유재활’ 시범운영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정토론에는 이주영 소장(회복으로 가는 길, 회복중인 도박중독자), 김미숙 회원(도박중독자의 가족), 김문근 교수(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천근 시설장(카프치료공동체 감나무집), 천영훈 원장(인천참사랑병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 앞으로 사감위와 센터는 새롭게 시작하는 재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각계의 전문가 및 관련 단체, 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재활 시범사업 평가, 분석에 기반하여 한국적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활 서비스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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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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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13_도박중독 재활서비스를 위한 첫 걸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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