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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8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평가대회 개최

작성일2018-11-20 10:50 조회수275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보도자료 2018년 11월 19일 배포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홍보사업팀 조유정
전화 : 02-740-9043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8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평가대회 개최
-지난 1년 간 전국 37개 예방활동단, 캠퍼스 내 도박문제 예방에 앞장
-최우수대학-경일대, 우수대학-전남대, 조선대 등 수상 영예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관리센터)는 지난 11월 17일(토)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N90 강연장에서‘2018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평가대회(이하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 지난 3월 선정된 2018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은 전국 대학 캠퍼스 내의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학술 활동 등을 펼치는 전국 37개 대학, 총 758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 이번 평가대회는 예방활동단이 한 해 동안 진행해 온 도박문제 예방 활동 사례 발표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동시에 우수 대학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활동 발표회, 시상식 및 내년도 예방활동단 사업 운영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 올해 최우수대학의 영광은 전년에 이어 경일대학교(지도교수: 간호학과 유소연 교수)에 돌아갔으며, 우수대학은 전남대학교(지도교수: 심리학과 신현균 교수)와 조선대학교(지도교수: 중독재활복지학과 박희서 교수)가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은 건양대학교(지도교수: 상담심리치료학과 송원영 교수), 숭실대학교(지도교수: 사회복지학부 이성규 교수)가 차지해 상장 및 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관리센터 황현탁 원장은 “2018년 사행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20대의 문제군 비율이 전 연령대의 문제군(1.1%) 대비 2배 이상 높은 2.5%로 나타나는 등 젊은층의 도박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캠퍼스 내에서 도박문제를 예방하는 활동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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