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신도림역서 도박문제 예방전시회 진행
작성일2018-10-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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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25 조양빌딩 5층 | |
| 보도자료 | 2018년 9월 21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 김하늘 전화 : 02-2006-9410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신도림역서 도박문제 예방전시회 진행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익한 도박문제 예방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시회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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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센터장 전영민)는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신도림역 내 위치한 예술공간 고리에서 도박문제 예방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 도박문제 인식주간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출범 일이자 ‘도박중독 추방의 날’인 9월 17일이 포함된 한 주간이다. 서울남부센터는 올해 참여자 관람형식을 독려하는 예방 전시회를 개최하며, 도박문제 예방 콘텐츠를 포함한 단편영화(K-CGV)를 상영하며, 전시회 현장에서 도박문제 선별검사와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 전영민 센터장은 “도박문제인식주간을 맞아 일반 시민들에게 전시회와 단편영화 상영이라는 방식을 통해 보다 쉽게 도박문제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라며, “향후에도 도박문제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풀어내 시민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2014년 12월 문을 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는 지역사회 도박중독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은 물론 예방교육과 캠페인 등을 펼치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사자나 가족은 누구나 무료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은 국번 없이 1336번으로 접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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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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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21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_서울남부센터,_도박문제_인식주간_맞아_신도림역서_도박문제_예방전시회_진행.hwp
- 서울남부센터 인식주간 지역틀화홍보행사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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