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부산센터, ‘희망봉사단’과 지역사회 도박폐해 예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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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부산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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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 2015년 4월 13일 배포 총 1쪽 / 붙임 없음 |
담당자 : 부산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김정은 jekim47@naver.com 전화 : 051-441-2190 FAX : 051-441-2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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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P 부산센터, ‘희망봉사단’과 지역사회 도박폐해 예방 나선다 - 대학, 직장 등 현장에서 도박문제 예방 활동 활발히 전개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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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부산센터는 지난 10일(금)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산센터에서 지역사회 도박 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자원봉사단체 ‘희망봉사단’을 발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 희망봉사단은 도박문제로 부산센터를 이용하는 내담자와 가족들로 구성된 ‘디딤돌희망봉사단’과 부산지역 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새암희망봉사단’, 그리고 부산센터 협력기관인 한국환경공단 부산지부 직원으로 구성된 ‘아람희망봉사단’ 등 3개 봉사단으로 나뉘어지며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ㅇ 특히 도박문제 치유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는 내담자와 가족뿐 아니라 대학생부터 공공기관 임직원까지 다양한 연령과 구성원으로 조직돼 지역내 대학 및 직장 등 현장에서의 다양한 도박문제 예방 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부산센터 최이순 센터장은 “앞으로 희망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도박문제 폐해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과 도박문제 없는 건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부산센터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지정을 받아 고신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 해소를 위해 도박 중독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유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내 건전문화 정착을 위한 생애주기별 예방교육과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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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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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13_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 ‘희망봉사단’과 지역사회 도박폐해 예방 나선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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