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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등포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2월 30일 개소

작성일2014-12-30 13:50 조회수679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1층, 2층, 3층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보도자료 2014년  12월  30일 배포
총 1 쪽 / 붙임 없음
담당자 : 서울영등포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이정임
oanna@kcgp.or.kr
전화 : 02-2600-9420
FAX : 02-2600-9499

서울영등포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2월 30일 개소

- 종로센터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개소

- 서울 서남부권역 도박문제 치유 및 예방활동 본격 시작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는 오는 12월 30일(화) 오후 2시 영등포구 경인로 725(문래동 2가) 조양빌딩 5층에서 서울영등포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이하 영등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서울 영등포 지역은 경마와 경륜 두 종류의 사행사업 장외발매소가 소재하고 있고, 특히 경마 장외발매소의 경우 2013년 기준 전국에서 입장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도박 중독자 및 잠재적 문제성 도박자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지적돼 왔다.

 

 ㅇ 이에 따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영등포를 포함한 서울 서남부권역의 도박중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등포센터를 개소하고 도박 중독자 및 가족에게 심리 상담과 재정 및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내 도박 폐해 감소와 도박문제 예방을 위해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식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 영등포센터에서 도박중독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24시간 365일 언제나 국번없이 1336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된다.

 

□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박성기 사무처장,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광자 원장, 박마루 서울시의원, 황기순 도박중독예방 명예강사를 비롯하여 내외빈 6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첨부파일
  • 2014-26호(보도자료) 서울영등포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2월 30일 개소_14123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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