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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역 도박문제 치유 및 예방활동 본격 시작

작성일2014-12-04 10:45 조회수544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1층, 2층, 3층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보도자료 2014년  11월  27일 배포
총 1 쪽 / 붙임 없음
담당자 : 사업운영부 치유재활팀 임정민
ccar222@kcgp.or.kr
전화 : 02-740-9044
FAX : 02-740-9019

대전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1월 27일 개소

- 대전·충남지역 도박문제 치유 및 예방활동 본격 시작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는 11월 27일(목) 오후 2시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새천년빌딩 6층에서 대전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전 지역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 대전에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가 들어선 이유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사행산업 이용실태조사에서 문제성 도박과 중위험 도박으로 갈 수 있는 저위험군의 유병률이 14.3%로 전국 평균인 8.4%보다 현저히 높아 도박중독 치유예방 서비스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대전 지역센터는 120여 평 규모로 개인상담실, 집단상담실, 교육실을 두고 도박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도박 중독자 및 가족들에게 심리 상담과 재정 및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도박 폐해 감소와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과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식 예방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도박 중독자나 가족은 대전 지역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 및 치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국번없이 1336 전화를 통해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광자 원장,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박성기 사무처장, 대전시 권선택 시장, 대전시 서구을 박범계 의원, 대전시 시의회 김인식 의장을 비롯해 대전 지역센터 위탁 운영자로 선정된 충남대학교 정상철 총장 등 여러 내외빈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첨부파일
  • 2014-22호(보도자료) 대전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1월 27일 개소_141127_수정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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