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대구·경북지역 도박문제 치유 및 예방활동 본격 시작
![]() |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1층, 2층, 3층 |
![]() |
| 보도자료 | 2014년 12월 2일 배포 총 1 쪽 / 붙임 없음 |
담당자 : 사업운영부 치유재활팀 임정민 ccar222@kcgp.or.kr 전화 : 02-740-9044 FAX : 02-740-9019 |
|
대구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2월 2일 개소 - 대구·경북지역 도박문제 치유 및 예방활동 본격 시작 - |
||
|---|---|---|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는 12월 2일(화) 오후 2시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계성빌딩에서 대구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구 지역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 대구에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가 들어선 이유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사행산업 이용실태조사에서 전국 평균 도박중독 유병률은 5.4%인데 반해 대구지역 유병률은 7.5%로 전국 2위, 경북지역은 6.7%로 전국 3위에 달해 도박중독이 심각한 지역사회 문제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 대구 지역센터는 120여 평 규모로 개인상담실, 집단상담실, 교육실을 두고 도박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도박 중독자 및 가족들에게 심리 상담과 재정 및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도박 폐해 감소와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과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식 예방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대구경북지역 도박 중독자나 가족은 대구 지역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 및 치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국번없이 1336 전화를 통해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박성기 사무처장,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광자 원장, 대구시 윤순영 중구청장, 대구시 시의회 정순천 부의장을 비롯해 대구 지역센터 위탁 운영자로 선정된 계명대학교 신일희 총장과 박기현 산학협력단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
||
- 첨부파일
-
- 2014-23호(보도자료) 대구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12월 2일 개소_141202_수정본.hwp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