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ㆍ자료

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연극 제작해 찾아가는 예방 공연 나선다

작성일2018-07-11 16:28 조회수328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보도자료 2018년 7월 6일 배포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최혜정 주임
전화 : 02-740-9034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연극 제작해 찾아가는 예방 공연 나선다
- 군대 내 도박문제 심각성 일깨우기 위해 군대 내 도박 소재로 한 연극 제작
- 6일 해군 1함대  시작으로 9월까지 군부대로 찾아가는 공연 펼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는 날로 심각해지는 군인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군대 내 도박을 소재로 한 연극을 제작해 7월 6일 해군 1함대를 시작으로 9월까지 군부대(육·공·해군, 해병대) 10곳에서 공연한다.
 
□ ‘도박,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군 도박문제 예방 연극은 도박문제가 있는 대학생 주인공이 입대 후 부대 내 사소한 내기 등을 접하며 다시 불법 스포츠도박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은 심각한 금전 문제와 정서적 문제로 괴로워한다.특히 이번 연극은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사례를 각색하고, 세미 뮤지컬 형태로 제작됐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황현탁 원장은 “군대 내 도박문제는 도박을 하는 개인뿐만 아니라 부대 기강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며 “단순 교육이 아닌 연극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장병들이 도박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한 중독 및 도박문제와 관련한 예방·치유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번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365일 24시간 무료로 도박문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
  • 180706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연극 제작해 찾아가는 예방 공연 나선다.hwp
  • 180706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연극 제작해 찾아가는 예방 공연 나선다.jpeg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