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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목동야구장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작성일2014-09-18 15:02 조회수657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1층, 2층, 3층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보도자료 2014년  9월  11일 배포
총 1 쪽
담당자 : 사업운영부 예방홍보팀 나장원
ncw@kcgp.or.kr
전화 : 02-740-9033
FAX : 02-740-9019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목동야구장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 배우 황석하, 전국 18개 대학생 예방활동단 등 자원봉사자로 캠페인 참여

- 추방의 날 기념식, 청춘에 美친 영화제서 예방홍보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 전개 예정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이하 센터)는 9월 10일(수) 목동야구장 일대에서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제6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9월 17일) 및 예방주간’을 맞아 진행된 첫 행사로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넥센 VS 한화’경기를 전후해 목동야구장 안팎에서 진행됐다.

 

□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18개 대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도박문제 대학생 예방활동단 소속 학생들과 SBS 드라마‘유혹’에 출연중인 배우 황석하씨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자원봉사자들은 12시부터 야구장 일대에서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물티슈, 브로슈어, 헬프라인 1336 풍선 등을 배포하며 도박문제 예방홍보 활동을 펼쳤다.

 

□ 센터는 그 동안‘도박의 빚을, 희망의 빛으로’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지하철역사 예방홍보 활동, TV 공익광고 등 도박문제의 폐해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ㅇ 이번 야구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9월 1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아띠참‘청춘에 美친 영화제’예방홍보 캠페인, 9월 17일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과 함께 9월 한달 간 서울 각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게릴라 캠페인 등을 펼치며 도박문제의 폐해를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예방홍보팀 나장원 선임(☎ 02-740-9033,ncw@kcgp.or.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2014-17호(보도자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목동야구장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_14091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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