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서 불법도박 예방 앞장
작성일2018-02-14 14:59
조회수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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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
| 보도자료 | 2018 년 2 월 14 일 배포 | 담당자 : 홍보사업팀 정주용 전화 : 02-740-9042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서 불법도박 예방 앞장 - 13일 아이스하키 경기 펼쳐지는 관동하키센터 앞에서 관람객에게 손난로 나눠주며 불법 스포트 도박 예방 캠페인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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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관리센터)는 지난 2월 13일 아이스하키 경기가 펼쳐지는 관동하키센터를 찾아 평창동계올림픽을 틈타 기승을 부리는 불법도박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보통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가 열릴 때마다 사행성을 조장하는 불법도박 사이트가 우후죽순 생겨난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아이스하키 등 경기 결과를 맞히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 이에 관리센터 직원 40여 명은 캐나다와 핀란드 간 여자 아이스하키 예선 경기가 펼쳐지는 관동하키센터를 찾아 관람객 6000여 명에게 불법도박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담은 손난로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펼쳤다. □ 이날 캠페인에 함께한 관리센터 황현탁 원장은 “단순히 흥미로 불법 스포츠 도박에 베팅하는 것도 모두 법적 처벌이 될 수 있다.”라며 “우리나라에서 펼쳐지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건전한 관람과 응원 문화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박문제를 예방, 치유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번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365일 24시간 무료로 도박문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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