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중독 외래치료비 지원 전문의료기관 43개로 확대
작성일2017-10-27 09:29
조회수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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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 |
| 보도자료 | 2017년 10월 18일 배포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치유협력과 정은숙 주임 전화 :02-740-9115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중독 외래치료비 지원 전문의료기관 43개로 확대 - 기존 36개 전문의료기관에서 나음정신건강의학과 등 7개 기관 신규로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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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관리센터)는 지난 10월 18일(수) 관리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7개 전문의료기관(나음정신건강의학과, 서승진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성안드레아병원,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제일정신건강의학과의원, 참정신건강의학과의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 ‘도박중독 의료 서비스 및 지역사회 기반 사례관리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박중독 외래치료비 지원 협약 기관이 기존 36개소에서 43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서비스 소외지역 대상자도 외래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꾸준한 상호협력을 통한 도박중독자 의뢰 및 사례관리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치유 및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 관리센터 황현탁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박중독 치유를 위한 전문 의료 지원 인프라가 확대되는 만큼 치료비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대상자들이 도박중독 치유 및 사회복귀에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 재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국번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365일 24시간 무료로 도박문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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