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4월부터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교육 연극 펼친다
작성일2017-03-27 13:37
조회수423
![]() |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재동 54-5 번지) | ![]() |
| 보도자료 | 2017년 3월 27일 배포 총 1 쪽 / 붙임 사진 1 매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예방교육과 민은정 선임 전화 : 02-740-9064 FAX : 02-740-9019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4월부터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교육 연극 펼친다 - 학교에서 벌어지는 실제 사례 기반해 흥미 유발과 도박문제 인식 증진 |
||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관리센터)는 청소년 도박문제 인식 증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교를 찾아 ‘도박문제 예방교육 연극’ 공연을 진행한다. □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된 ‘청소년 대상 도박문제 예방교육 연극’은 청소년들이 생활하는 학교라는 공간 속에서 움트고 있는 도박의 실상을 극화함으로써 사행성 게임과 도박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데 일조하는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 이에 관리센터는 청소년들의 공감대와 예방교육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올해는 성장기 청소년을 더욱 세분화해 중학생용과 고등학생용 연극을 별도로 제작하고, 대상별 실제 사례를 소재로 구성했다. 오는 4월 6일 시연회를 통해 최종 점검 후 4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일선 중고등학교를 찾아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 관리센터 예방홍보부 박애란 부장은 “최근 범람하는 사행성 게임으로 청소년에게도 도박문제가 확산되고, 2차적으로 학교폭력과 절도, 사기 등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청소년 특성에 맞는 예방 연극을 제작하고,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펼쳐 학교 내 도박문제를 줄여나가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박문제의 예방 및 치유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
||
- 첨부파일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4월부터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교육 연극 펼친다.hwp
- 2016년 찾아가는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교육 연극 공연 모습.jpg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