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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박중독 추방의 날 및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작성일2016-09-06 09:05 조회수633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재동 54-5 번지)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보도자료 2016년 9월 6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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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예방홍보부 홍보사업과 최윤희
전화 : 02-740-9013
FAX : 02-740-9019
‘2016년 도박중독 추방의 날 및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 7일 내·외빈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제8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기념식 개최
- 18일 FC서울·제주유나이티드 간 K리그 클래식 경기 ‘도박문제 인식주간 기념 스페셜 매치’로 진행
- 이외에도 10개 지역센터 별로 전국 각지서 캠페인, 학술행사 등 시행
□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이병진, 이하 사감위)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관리센터)는 2016년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9월 한 달 간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을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사감위는 도박 폐해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 증진과 도박중독 예방·치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사감위 출범일인 9월 17일을 ‘도박중독 추방의 날’로, 또한 9월 17일이 포함된 한 주간을 ‘도박문제 인식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ㅇ 올해는 오는 9월 7일(수) 오후 4시부터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유공자 포상과 도박문제 예방 연극, 회복자 난타 공연 등의 순서로 기념식이 개최된다. 행사 사회는 명예예방강사 및 도박문제 예방 홍보단 소속으로 활동 중인 방송인 황기순씨가 맡아 자리를 빛낸다.

□ 이 밖에 오는 9월 18일(일) 오후 4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제주유나이티드 간 K리그 클래식 경기를 ‘도박문제 인식주간 기념 스페셜 매치’로 지정하고, 경기장 앞에서 도박문제 OX퀴즈, 홍보물 배포 등의 캠페인과 SNS 연계 이벤트도 전개할 계획이다.

□ 한편 관리센터와 별도로 10개 지역센터 역시 9월 한 달 간 ‘도박은 멀리! 문제는 함께! 상담은 ☎1336’이라는 슬로건으로 도박중독의 폐해와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 각지 인구 밀집지역을 찾아 포럼, 시민 강좌, 세미나 등 도박문제 학술행사와 다양한 예방 캠페인 등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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