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KCGP 부산센터, 청소년들의 도박문제 인식 확산 도모를 위한 시민 강좌 ‘청소년 도깨비(도박을 깨고 비상하라!)’ 개최
작성일2016-08-23 16:03
조회수633
![]()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193 마린리더스타워 7,8층 | ![]() |
| 보도자료 | 2016년 08월 23일 배포 총 02쪽 / 붙임 사진 01매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 유승재 전화 : 051-441-2190 FAX : 051-441-2195 |
| KCGP 부산센터, 청소년들의 도박문제 인식 확산 도모를 위한 시민 강좌 ‘청소년 도깨비(도박을 깨고 비상하라!)’ 개최 - 재학 중 청소년 1.1% 문제 도박 수준 - 청소년들에 대해 학교와 사회의 관심과 노력 필요 |
||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센터장 최이순, 이하 부산센터)는 부산시민들에게 청소년 도박문제의 인식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9월 8일 (목), 부산역 세미나실에서 시민강좌 ‘청소년 도깨비!(도박을 깨고 비상하라)’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시킬 예정이다. □ 이번 시민강좌에는 한국IT전문학교의 홍성관 교수,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 전병하 경사 등 지역의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전달한다. ㅇ 시민강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서는 부산센터 홈페이지(http://bs.kcgp.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후 Fax(051-441-2195) 혹은 E-mail(jekim47@nave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 한편, 2015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주관한 ‘2015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조사’에 따르면 재학 중 청소년 들 중 1.1%가 문제군에 속한다. 즉, 3만여명의 청소년이 반복적으로 도박을 경험했으며 심각한 수준의 조절 실패 및 심리·사회·경제적 문제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 특히, 청소년 도박문제는 학업 의욕 저하는 물론이고 도박자금 마련을 위한 사기, 절도, 폭행 등의 범죄 발생과도 관련이 높으며 향후 성인기 도박중독으로도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하다. □ 부산센터 최이순 센터장은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청소년들도 손쉽게 불법도박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해 학부모와 교사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강조 했다. |
||
- 첨부파일
-
- 160823_KCGP_부산센터,_청소년들의_도박중독_인식_확산_도모를_위한_시민강좌_개최.hwp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