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중독 외래치료 비용 지원 전국으로 확대
작성일2016-07-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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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재동 54-5 번지) | ![]() |
| 보도자료 | 2016년 6월 24일 배포 총 2쪽 / 붙임 사진 1장 |
담당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센터명 } { 담당자명 } { 담당자이메일 } 전화 : 02-740-9115 FAX : 02-740-9100 |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중독 외래치료 비용 지원 전국으로 확대 - 6월 한달 간 강원·대전·광주·대구경북·부산·경남·제주 등 비수도권 19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지역센터 이용자 1인당 최대 80만 원까지 도박중독 외래치료 비용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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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 이하 관리센터)는 지난 6월 한 달동안 비수도권 지역 19개 의료기관과 잇따라 협약식을 갖고 ‘도박중독 의료 서비스 및 지역사회 기반 사례관리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리센터는 기존에 수도권 지역에 국한됐던 도박중독 외래치료 비용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 소재한 관리센터의 10개 지역센터 이용자 중 정신과 공존질환이 있는 이중 진단자와 도박중독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1인당 최대 80만 원까지 전문적인 외래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ㅇ 뿐만 아니라 관리센터는 19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기반으로 상호 간에 사례를 관리하고 의뢰를 연계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관리센터 황현탁 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으로 도박중독 치유를 위한 전국적인 의료 전달체계가 구축됐다.”라며 “이를 통해 앞으로 전국 10개 지역센터를 이용중인 도박 문제자의 치유와 사회 복귀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 재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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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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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624_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중독 외래치료 비용 지원 전국으로 확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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